셀트리온 상한가, 서정진 회장을 알면 보인다(셀트리온 송도 별장으로 초대받아 식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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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과 세계는 가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다.앞으로 미래 사회는 급속도로 변화의 과정을 겪게 될 것이고 일상을 비롯하여 많은 부분 삶의 형태와 패턴이 변모하게 될 것이다.​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큰 변화 유동성이다. ​유동성 증가로 인한 변화 : 지금 시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유동성이 넘치고 있다. 선진국이라면 예외 없이 시장 부양이라는 명목하에 엄청난 자금을 시중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코로나-19로 인해 실물경제는 지금 바닥이지만, 정부로 인하여 시장에 쏟아져 나온 풀린 돈들이 향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물이 넘치면 흐르듯이, 풍부한 유동성의 시장 공급은 A. 부동산 B. 주식C. 그리고 금과 달러와 같은 안전자산으로 쏠리고 있다. ​0%에 가까운 은행의 정기예적금 수신율은 바닥을 향하고 있고, 언제든 필요할 때 민첩하게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1%대 파킹 통장에 예금 수신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오프라인 상가에 입점된 매장에는 파리만 날리고, 폐업하는 사업장이 속출하고 있는데도, 역설적으로 9억 이하의 집값은 더 올라가고, 주가는 코로나-19 이전의 지수를 완전히 회복, 연일 상승하는 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괴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극명하게 대비되는 요즘이다. 이러한 괴리적 현상을 바라보며 우리는 언제 금융경제마저 나락으로 추락할지 불안에 떨고 있다. ​그러나 인랩의 짧은 소견으로는 실물경제의 중심 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크게 선회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전에는 실물경제가 오프라인 상권과 실물 형태를 만질 수 있는 생산품 기업에 기반을 두고 면대 면 중심으로 해석됐다면, 코로나-19 이후 실물경제의 이해에 대한 완전한 재해석이 요구되고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제는 가상의 세계에서 오가는 데이터와 IT기업 Technology, 신약개발의 공정을 위한 연구 데이터와 생산적 가치로 잘 인정하지 않았던 SNS 활동과 시장 마케팅(네이버 블로거 포함) 등,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Touchable)는 없지만(Un-touchable) 실제로 가상에는 존재하는 언택트 영역이 빠르게 자산과 실물적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상대적으로 젊은 층이 노령층에 비해 변화에 Flexable 하며,고소득층이 저소득층보다 변화에 대비가 유리하다.시장을 살리기 위한 유동성의 공급이 장기적으로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정보와 흐름에 발 빠른 적응이 어려운 그룹들에게는 유동성의 공급이 마냥 기쁜 일이 아니다. 뒤처진 약자들에게는, 슬프게도 더 큰 소외감과 박탈감을 가지게 되는 양극화의 부스터(Booster)를 달아준 격이 되고 만 것이다.​코로나로 인해 사교육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는 기사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 한 가지 예로 온라인 개학을 들어보자. 저소득층 아이는 노트북이 없어서 구형 태블릿을 어렵게 대여해도 활용을 하지 못하고 TV만 보고 허송세월하는 반면 고소득 가정에서는 온갖 사교육으로 무장하며, 동년배들보다 교육 간극을 크게 벌리고 있다.누가 입시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 할 수 있을까?​9억 이하의 집을 구입할 여력이 되는 계층과 그마저도 불가능한 계층의 간극은 더욱 벌어지고 있다. 사회적 소요와 팽배해져갈 불화감 극복을 위해 정부는 어떻게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지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할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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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길었다. 각설하고,코로나-19와 시장 유동성 공급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수혜를 입고 있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셀트리온 제약회사이다.​시장에 넘치는갈 곳을 찾지 못하는 유동성이 제약회사와 바이오 쪽으로 쏠리고 있기 때문.​잠잠해질듯, 잠잠해 질 듯하나 쉬이 사라지지 않고 재확산되는 코로나-19, 결국에는 백신이 답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어느 회사가 코로나 백신 신약 개발을 선점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코로나 백신 개발과 더불어 사람들의 관심사로 급부상한 영역이 바로 건강, 의학의 영역이다. 이제는 일반인도 소매에 기침하고,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과, 자기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백신 개발과 건강증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기업이 바로 셀트리온 제약회사이다.​분당에서 일을 다닐 때, 셀트리온 제약회사의 대표 서정진 회장님을 알게 되었다. 그때 셀트리온 주가가 7만 원대였는데, 2020.6.11 오늘 기준으로 30만 원을 돌파할 것 같으니 엄청난 시장의 유동성이 공급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 많은 바이오 기업이 있지만 셀트리온은 국내 1위의 제약회사이다. 불확실한 임상 연구에 매달리는 바이오 기업이 아니다. 이미 램시마를 비롯해 무수한 특허를 따내고 거대한 신약 시장에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바이오 계열사이다. 왜 셀트리온 주가가 앞으로도 상승할 수밖에 없을까?인랩은 청년대표로 오너를 직접 독대하였고 짧지 않은 시간 그 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 됨됨이를 확인하게 되었다. 서정진 회장은 매우 뚝심 있고, 결국에는 일을 해내고야 마는 승부사이다. 서 회장의 뚝심 있는 오너 드라이브 경영으로 셀트리온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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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회사 서정진 회장의 별장(게스트하우스)은 송도에 위치해 있다.(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 바이어들을 가깝게 모시기 좋기에 이곳에 정한 것 같다) 초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은 어떨까? 그들의 별장은 또 어떤 모습일까?​부자들의 공통점은 바로 미술품과 분재에 관심이 많다는 것. 셀트리온의 이곳 별장도 자연과 인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뷰가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그리고 정원에도 온갖 조경과 분재가 잘 식재되어 가꾸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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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는 총 3층의 규모로 거대하지 않지만, 실내 인테리어와 마감은 여느 대기업 회장님의 사저와 같이 차분하고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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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는 초대형 샹들리에가 설치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사방으로는 통유리 창이나 있어 송도 주변 자연을 조망하기에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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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서 회장님의 취미를 소개 주셨는데 그것은 와인 콜렉트(collect)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와인창고는 삼성 이건희 회장이 가지고 있고, 자신은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인 저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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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대규모로 있는 곳이라면 반드시 있는 존재 무엇일까?바늘 가는 곳에 실 간다는 표현처럼, 와인이 있는 곳에 소믈리에가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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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제약회사 셀트리온 송도 별장에는 전 세계적으로 몇 명 없는 배지를 소유한 전문 소믈리에가 직원으로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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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소믈리에 과정을 이수한 소믈리에에게 수여되는 소믈리에 배지가 있는데, 서 회장님이 농담으로 그걸 자신에게 팔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죽어도 이건 드릴 수 없다고 했다는 일화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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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어느덧 식사시간이 되어, 서 회장님과 만찬의 자리를 가졌다. 식단은 한식과 양식이 절묘하게 퓨전 된 코스요리였다. 모든 요리가 황홀하게 맛이 있었다. 최고의 재료를 엄선하여 공수하여 최고의 실력을 가진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해서 내온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고르곤졸라 크림소스 안심 스튜였다. 스튜에 들어가는 소고기 안심이 최고급 송아지 고기를 사용하였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이처럼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소고기 요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 먹어보았을 정도! (너무나 맛에 감탄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한 접시만 더 부탁을 드렸다^^)​ 지금까지도 인랩은 이와 같이 부드럽고 연한 소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그러자 서 회장님 말씀하시길 “자신도 맨날 이렇게 식사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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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인랩과 일행을 위해 서 회장님이 와인셀러에서 가장 비싼 와인 중 한 병을 가져오라 소믈리에에게 지시, 호주에 헌터밸리 와이너리 공장에서도 미국 라스베이거스 최고 호텔에서도 보지 못한 와인이 등장하였으니…​별장에 초대받은 것도, 식사도 좋았지만…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서 회장님과의 이야기였다. 그 분과의 대화를 통해 기업인과 총수의 고민을 읽을 수 있었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일반인과 다른 부분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적어도 자신의 작은 이익을 위해 사람을 이용하거나 사리사욕을 채울 사람이 절대 아니란 것을 그와의 진솔한 대화에서 느꼈다는 점.

서 회장은 대한민국 재계 기업인 대표로 청와대 초청받아 가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도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일이킨 인물이다. 성격이 대쪽같이 곧고 강직한 사람이다. ​나는 이번 만남과 교제를 통해서 서 회장님에게서 셀트리온의 미래를 보았다. 결국 그때 인랩의 눈으로 예측했던 미래는 오늘 셀트리온 주가 30만 원 돌파로 현실화되었다. 이제 작은 전고점을 돌파하였고 이제 시작이다. 셀트리온이 대한민국을 선도해갈 위대한 바이오 기업으로 세계 위에 위상을 떨치길 많은 사람들의 의료와 건강분야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기업으로 만방 위에 우뚝 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본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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